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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美 경기회복·달러 강세, 등락하는 전기동(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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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美 경기회복·달러 강세, 등락하는 전기동(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4-12-26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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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美 경기회복·달러 강세, 등락하는 전기동(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4일 구리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거래량을 보였다. 전일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 확정치가 5.0%로 수정치 3.9%보다 대폭 상향됐다. 이에 미 증시는 상승함과 동시에 달러 강세를 야기했다.

미국의 경기회복 확인은 전기동을 포함한 비철금속 시장에 호재로 작용됐으나 달러 강세로 인해 상승압력은 제한적이었다.

도쿄 소재 한 분석가에 따르면 러시아가 금융위기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한 풀 꺽인데다가 지난주 미 연준의 성명이 비둘기파와 매파사이에 균형을 잘잡아줘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24일 원유가격이 다시 하락함에 따라 구리가격도 하락압력을 받았다.

주석가격의 하락세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일 28개월이래로 최저치를 경신한 주석은 24일 기술적 반등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광석수출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늘어나고 있는 재고와 충분한 공급량은 주석의 하락추세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LME 주석 증가는 연초대비 25%늘어난 수준이며 2009년 이래로 최대증가치라고 FC Stone의 분석가 Edward Meir는 전했다.

11월 일본의 구리 합금제품 생산량이 68,01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하락했다고 일본 협회는 밝혔다. 또한 일본의 Trading house인 마루베니 상사는 내년 하반기까지 점진적으로 알루미늄 가격은 상승해 톤 당 $2,30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제련업자들의 운영중단과 생산량 감축에 의한 것으로 내년에는 알루미늄 시장이 더 타이트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경기가 살아나고 있어 2015년, 2016년 전세계 알루미늄 수요는 5%씩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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