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층 세정로 내부 모형
유동층 세정로
[산업일보]
압축공기와 열로 플라스틱 생산 설비 부품을 세정한다.
‘제28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5)’에 참가한 에이에프티가 ‘유동층 세정로’를 소개했다. 산화알루미늄 분말이 담긴 세정로에 부품을 투입하고 압축공기와 열로 폴리머 등의 유기물을 태우는 방식이다.
에이에프티 관계자는 “플라스틱 압출·사출기 부품은 일정 시간 사용하거나 생산 품종을 변경할 때 세정(Cleaning)을 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면서 “산화알루미늄 분말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열을 전달해 손상 없이 부품을 세정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