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는 24일 임시총회를 열고, 부회장단을 포함한 이사 14명의 총회 승인을 완료했다. 또한, 감사 1인을 새롭게 선출하며 제13대 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수석부회장으로 ▲김상규 더팩트 대표가 임명됐다. 부회장단에는 ▲방두철 독서신문·에이원뉴스 대표, ▲이동기 위키트리 대표, ▲이원복 MS투데이 대표, ▲전홍기혜 프레시안 대표가 포함됐다.
이사진으로는 ▲김정태 NSP통신 대표, ▲김현기 테크M 대표, ▲민은경 투데이코리아 대표, ▲박준현 경북신문 대표, ▲이민규 정보통신신문 이사, ▲이석희 마이데일리 대표, ▲이창섭 EBN 대표, ▲전창협 녹색경제신문 대표,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가 선임됐다.
새롭게 선출된 감사는 ▲홍성추 Queen 이코노미퀸 회장이다.
총회에서는 임원 정수 확대를 포함한 정관 개정안이 승인됐다.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이 완료되는 즉시 추가 이사 선임과 특위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 회장
▲김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
◇ 감사
▲홍성추 (Queen 이코노미퀸 회장)
◇ 수석부회장
▲김상규 (더팩트 대표)
◇ 부회장
▲방두철 (독서신문·에이원뉴스 대표) ▲이동기 (위키트리 대표) ▲이원복 (MS투데이 대표) ▲전홍기혜 (프레시안 대표)
◇ 이사
▲김정태 (NSP통신 대표) ▲김현기 (테크M 대표) ▲민은경 (투데이코리아 대표) ▲박준현 (경북신문 대표) ▲이민규 (정보통신신문 이사) ▲이석희 (마이데일리 대표) ▲이창섭 (EBN 대표) ▲전창협 (녹색경제신문 대표)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