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요동치면서 986원 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증시 하락으로 인해 149엔 대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 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5.9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9.3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1.06엔 상승했다. 미국 뉴욕의 증시가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많이 본 뉴스
-
KT, 기업 전용망·갤럭시워치8로 산업 현장 안전 강화
-
[비철금속 시황] 12월 금리 인하 기대에 뉴욕증시 강세… 구리, 암호화폐 급락 여파 딛고 급반등(LME Daily)
-
한미협상의 핵심인 MASGA(마스가), 실현가능성은?
-
[문화 속 산업 이야기] 한국 산업 현장에도 ‘헤일로’ 같은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
[비철금속 시황] 12월 FOMC 금리 인하 기대에 뉴욕증시 4거래일 상승…구리 가격 한 달 만 최고치(LME Daily)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inex· Centura Xtera· PROVision 10 3각 편대 앞세워 시장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