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980원 대 아래로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관세정책의 영향으로 인해 150엔 대 밑으로 하락했다.
오후 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8.5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9.7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7엔 하락했다. 미국의 관세정책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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