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51원 초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소비자 물가가 발표되면서 144엔 중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1.28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93원 상승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변동폭을 키웠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4.56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1% 하락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낮게 발표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51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소비자 물가 발표에 144엔 중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5-06-12 11:07: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