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11 기계의 날을 맞아 한국 기계산업의 과거를 조망하고 미래창조를 위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계산업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11일 63컨벤션센터에서 기계산업인의 단합과 축제의 장인 ‘2011 기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정부, 기계산업 유관기관, 기계산업 CEO 등 각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참석한 기업들은 “기계산업 관련 전문가의 초청강연을 통해 기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산·학·연 교류를 위한 장이었으며, 기념행사를 통해 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제고, 기계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2011 기계의 날 행사를 통해 기계산업인들의 화합과 각오를 다잡으며, 기계산업이 글로벌 TOP5 로 자리잡기 위해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기계산업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