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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단 가꾸기, 45개 산업단지로 확대

[산업일보]

안산·시흥 스마트허브(반월·시화공단)를 비롯한 10개 산단에서 실시해 오던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가 45개 산단으로 확대된다.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이 주변 쓰레기 수거, 사업장 담장벽화 및 나무심기 등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환경 정비의 날’을 일컫는다.

이 행사는 지난 2007년 반월, 시화 국가산단 등 2개 산단에서 시작돼 2012년 10개 산단으로 확대됐다가 올해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가 관할하는 45개 모든 산업단지로 확대된다.

사업소는 이를 위해 14일 산단 소재 기업협의회 및 10개 시·군과 ‘산단 가꾸기 참여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5개 산단은 향후 산업단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과 자율적인 사업장 환경점검 등에 적극 참여하고, 도와 시·군은 청소용품을 비롯해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 조기 정착을 위해 각종 행정지원을 펼치기로 했다.

변진원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자율협약을 통해 사업소 관할 모든 산업단지가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에 동참하게 된 만큼 앞으로 더욱 쾌적한 산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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