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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말츠, ‘2013 오토메이션 월드’서 신제품 선봬

자사의 선도적인 진공기술 시연 및 전시

슈말츠, ‘2013 오토메이션 월드’서 신제품 선봬
[산업일보]
진공기술 관련 선도적인 회사인 독일 슈말츠의 한국법인 슈말츠(주)(www.schmalz.co.kr)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 오토메이션 월드’에 참가했다.

슈말츠의 국내 법인은 2005년 설립됐다. 주요 취급 품목으로는 진공 패드, 밸브, 스플링플런저, 진공발생기, 진공스위치, 필터, 커넥터, 호스, 프로파일, 스페셜 그리퍼 등의 진공 부품과 광영역 진공그리퍼, 진공클램핑 시스템, 진공 매뉴얼 핸들링 시스템 등이다.

슈말츠에서 선보이고 있는 신제품 ‘VEE 그리퍼’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되어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으로 직접 시연해 선보였다.

VEE 그리퍼는 FDA 승인 polysulfone(PSU) 재질로 완벽한 조합구조의 유연한 모듈러 방식 설계로 이루어졌다. 이 그리퍼에 사용된 SPB4 패드는 특수 설계된 실리콘 재질 4.5 주름의 실링 립으로 이루어졌으며, 파우치 핸들링 전용으로 개발됐다. 특히 고속 로봇에 알맞은 고속 패키징 공정에 적합한 패드이다.

흡입패드의 거리와 수량을 조절할 수 있고 3바의 압력에서 134℃까지 견디며 일반적인 모든 로봇 타입에 맞는 유니버셜 플랜지가 장착되어 빠르고 간단히 로봇 장착이 가능하다. 슈말츠의 다른 패드와 결합하여 다양한 분야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각 고객사의 작업에 맞추어 슈말츠 측에서 직접 규격을 맞춰 조립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부스에서는 이러한 작업 과정을 직접 보여줬다.

또 부스 앞쪽에 슈말츠의 여러 진공패드를 다양하게 전시함으로써 관람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게 했다.

슈말츠 측은 “자사의 제품은 진공 관련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1분에 60번 작업을 처리하는 속도보다 더 빠른 생산성을 갖췄다”며 “높은 작업 처리 속도뿐 아니라 작업물의 외관에 흠집을 내는 등의 불량률 발생도 없어 음식 포장 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슈말츠 독일 본사는 1910년에 설립된 진공 관련 전문 회사로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도 진공 기술로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다.

이 회사의 진공기술은 생산 공정 중의 클램핑 또는 이동 및 이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 사용된다. 슈말츠만의 혁신성, 높은 생산품질, 경쟁력 있는 서비스와 아이디어는 진공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회사로 자리잡는 데 근간이 됐다. 현재 슈말츠 본사는 전 세계 16개국에 지사와 에이전시를 포함하여 52개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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