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경기도인쇄문화협회(회장 김현덕)는 지난 1일 오후 8시부터 경기도경찰청과 수원시장 및 유관단체들이 함께하여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악을 근절하여 행복하고 안전한 수원시 및 경기도 만들기에 동참했다.
인계동 상가 일대를 행진하며 시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캠페인에는 탤런트 최란 씨와 이충희 감독 부부가 함께해 시민들에게 더 큰 호응을 얻었다.
협회도 가두 캠페인에 함께하며 건전한 인쇄문화 만들기에 뜻을 같이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김현덕 회장은 협회도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행사에 참여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