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다쏘시스템코리아가 다문화가족 지원을 확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이사 조영빈)는 지난 5월에 다문화 가족들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함께 ‘가족의 날’ 행사를 가진데 이어, 지난 7일 다문화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 행복 플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의 국적을 가진 다문화가족 50여명과 다쏘시스템코리아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부 멜팅 강의 및 부부 동작, 미술놀이, 점토놀이 등 다양한 힐링 및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 모두에게는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이 제공됐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제품, 기술뿐 아니라 사람,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및 소외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기업과 사회의 상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다쏘시스템코리아는 다문화가정에 직접 찾아가 가정교사로 교육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 10명을 후원하고 있다.
다쏘시스템, ‘다문화가족 행복 플러스’ 행사 가져
기업과 사회의 상생에 일조
기사입력 2013-09-09 10: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