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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 3.0 운영위 개최, 보완사항 논의
천주희 기자|cjh295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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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 3.0 운영위 개최, 보완사항 논의

기사입력 2013-12-23 19: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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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대기업, 경제단체, 공공기관, 정부 등 '산업혁신운동 3.0'(이하 3.0운동) 주요 참여 주체들이 올해 3.0운동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대한상의 주최로 '산업혁신운동 3.0'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가 개최된 것.

운영위는 3.0운동 공동 운영위원장인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이관섭) 등 정부 관계자, 11개 주요 대기업 그룹 대표 계열사, 7개 단체본부 관계자, 지난 9월과 11월에 참여 협약을 체결한 중견기업, 12개 공공기관도 처음으로 참석했다.

3.0운동 중앙추진본부는 그간의 참여 중소기업 모집 등 추진현황, 참여 중소기업 교류회 계획, 컨설턴트 및 단체본부 1차 중간평가 결과 등을 보고했다.

중앙추진본부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참여기업은 총 1,579개사가 모집됐고, 내년 2월까지 추가로 136개사가 모집돼 1차년도 참여기업 모집이 완료될 예정이다.

현재 현장진단 후 혁신사업을 진행 중 중소기업은 1,236개사로 2014년 2월경에는 모집된 모든 중소기업이 혁신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앙추진본부는 내년 1월부터 3월에 중점적으로 참여 중소기업 대상 지역별 교류회(우수 혁신사례 소개 등 CEO교육 병행)를 개최해 참여기업의 혁신의지를 고취시키고 기업 간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3.0운동 사업을 운영하는 단체본부와 참여 중소기업을 지도하는 컨설턴트에 대한 1차 중간평가 결과도 보고됐는데, 내년 2월에도 2차 중간평가가 예정돼 있는 등 중앙추진본부는 3.0운동 운영에 대한 점검 및 관리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이관섭 실장은 3.0운동이 1차년도 참여기업 모집이 거의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혁신활동이 진행 중으로 내실있는 사업운영을 통한 성과 도출과 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내년도 3.0운동은 1차년도(2013년8월~2014년5월) 혁신활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그간 사업 추진 시 발생했던 시행착오와 문제점을 보완해 2차년도 혁신운동(2014년8월~2015년5월)을 발전적으로 전개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산업부, 고용부, 중기청 등의 정부 지원 사업 연계가 본격화돼 참여 중소기업 지원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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