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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신임 동북아시아 대표로 아나벨라 야우 선임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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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신임 동북아시아 대표로 아나벨라 야우 선임

기사입력 2014-02-18 15: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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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신임 동북아시아 대표로 아나벨라 야우 선임


[산업일보]
BT(www.bt.com)가 한국을 비롯한 홍콩, 대만 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할 BT 동북아시아 대표로 아나벨라 야우(Annabella Yau)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아나벨라 야우 대표는 케빈 테일러(Kevin Taylor) BT 글로벌 서비스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대표의 지휘 하에 아시아 지역 경영진의 일원으로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아나벨라 대표는 인력, 포트폴리오, 서비스 및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포함한 BT 글로벌 서비스의 성장 전략을 총괄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있어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케빈 테일러 대표는 “BT는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글로벌 및 현지 다국적 기업들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IT 서비스 기업 중 하나로, 새로운 수직시장으로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우리는 새로운 개발 센터 및 서비스 센터에 대한 투자는 물론, 선도적인 기술 및 교육 기관과 협력함으로써 매우 구체적이며 까다로운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IT 서비스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아나벨라의 경험과 업적들은 BT가 이 지역에서 성장에 박차를 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고 설명했다.

아나벨라 대표는 “현재 우리는 아시아 경제가 글로벌 경제의 성장동력이 되고 있는 매우 역동적인 시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아시아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은 적절한 기술과 기량을 활용하여 경쟁 업체들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어야 한다”며 “고객들이 가진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BT의 노력에 함께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BT에 합류하기 전 아나벨라 대표는 IBM에서 27년간 몸담았던 베테랑으로 가장 최근에는 고객 담당 이사로서 중국은행(Bank of China)을 관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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