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은 최근 강화되는 기술무역장벽(TBT)에 대응하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설명회를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해외규격인증은 수출 통관의 필수 조건이며, 해외 바이어들에게 품질보증의 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하고 있다.
이러한 중요성 증가에 발맞춰 2014년에는 고부가가치인증지원을 정규지원에 신설해 인증당 최대 5천만원까지 해외규격인증획득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지원을 위해 내수기업간 경쟁체제를 도입, 전체 선정의 40% 규모를 내수기업으로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지원분야별 정부출연금 한도기준 및 수출능력구분에 따라 50~70% 비율로 차등 지원한다.
고부가가치 해외규격인증획득 최대 5천만원 지원
기사입력 2014-02-25 19:30:31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