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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주춤한 전기동, 나는 알루미늄(LME Daily Report)

[11월12일]주춤한 전기동, 나는 알루미늄(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2일 전기동은 타 금속대비 적은 변동폭을 보였다. 전장의 상승세에 이어 6700대 돌파에 성공했지만 대기하고 있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다시 6700대 아래로 하락했다. 반면에 알루미늄과 니켈은 1%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추가 상승을 기대했다.

외환시장에서 일본 정부가 소비세 인상 연기 관측을 부인해 일본 엔화는 강세 달러화는 약세로 진행이 됐다. 비록 미국, 영국, 스위스 금융당국의 글로벌 은행들의 외환조작 30억달러 벌금이슈로 유로화 약세 달러 강세로 전환이 됐지만 알루미늄과 니켈 상승압력을 도왔다.

미국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이번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이는 미국 자국 내 제련소들이 생산 감축을 하면서 알루미늄 가공업자들이 앞다투어 알루미늄 매입경쟁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내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톤당 $460~495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본 $420, 유럽 $460~480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덧붙였다.

중국 CPM Group의 비철금속 분석가 Mu Li에 따르면 중국 경제성장률은 '새로운 기준' 시대에 진입해 2015년 성장률이 7.1%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구리시장의 급격한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CRU Group의 Matthew Wonnacott 분석가에 따르면 구리 가격은 2016년까지 바닥을 찍을 것으로 보이며 평균가격이 톤 당 $6350을 전망했다.

중국의 Hedge 펀드들이 금속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변신하면서 아시아 시간대 COMEX 구리 거래량이 LME 구리 거래량을 앞도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이는 COMEX구리가 단순 월물거래로 돼 있고 LME구리와 달리 청산시 익일 정산할 수 있는 이점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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