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D 연구장비 이용료 최대 3천만원 지원

기사입력 2015-02-26 12:1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170개 대학․연구기관 등의 1만여 대 연구장비 활용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위성인)은 '2015년 연구장비 공동활용 사업'을 2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구장비 공동활용지원사업은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장비의 중소기업 공동활용을 지원해 국가장비의 활용도 제고 및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올해 총 16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165개 대학․연구기관의 1만 613대의 연구장비가 등록됐고 1459개 중소기업이 2만 1569회 연구장비를 활용했다.

이 사업은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170개의 지정된 대학·연구기관 등에서 보유한 1만여대의 연구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중소기업에서 이용할 경우 장비이용 바우처(쿠폰)를 통해 장비이용료의 60~70%까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의 바우처 보유기간을 90일에서 60일로 단축해 더 많은 중소기업의 사업참여가 가능하고 연구장비뿐만 아니라, 디자인, 설계, 모델링 등의 소프트웨어도 이용할 수 있어 중소기업 장비이용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