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외 표면처리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2015 국제표면처리 박람회’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 (주)지엔에이인터네셔날(국제표면처리박람회 사무국)이 주관하는 행사로 2007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국내·외 6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173부스 규모로 전시된다.
부대행사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및 표면처리 분야 신기술 세미나 등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 환경법 개정 시행에 따른 환경법 대응방안에 대한 설명회도 7일 예정돼 있어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며, 산업인력 채용관 설치로 참여업체의 직원 채용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박람회는 표면처리 분야의 다양한 업체 참여를 통해 국내외 업체 간의 기술정보 교류와 신기술 발전 비교경쟁의 장이 될 것이며, 참가업체의 판로 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표면처리 업체, 창원에 모인다
제5회 표면처리 박람회 개최
기사입력 2015-10-05 13:20:5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