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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후체제 따른 온실감축 방안·현안 논의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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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후체제 따른 온실감축 방안·현안 논의

글로벌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요구 대응

기사입력 2016-03-12 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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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11일 올해 제 1차 전력그룹사 사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신기후체제에 따른 온실감축 목표 달성 등 글로벌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요구에 대응한 전력그룹사 공동의 대응방안 및 최근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파리기후협약의 영향과 전력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외부 환경경제학 전문가인 김정인 중앙대 교수의 특강, 발전회사 공동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선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부응하기 위해 한전을 중심으로 저탄소전원을 확대하고 에너지 신산업 확산을 위한 투자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공동 수립, 탄소포집기술 개발, 노후 발전소 성능보강 등을 전력그룹 차원에서 공동 추진하기 위해 전력 그룹사 공동 ‘기후변화 대응 협의체’ 등을 구성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편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오는 11월초 개최예정인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계획을 공유하고 에너지 신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동의했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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