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한광통신은 국내유일의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체제를 갖춘 대한광통신이 광케이블 공장을 경기 안산에서 충남 예산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안산 공장의 협소한 규모로 시설 확장 및 신규 설비 투자에 어려움을 느낀 대한광통신은 충난 에산 응봉 산업잔지에 있는 1만1천 평 부지의 공장을 인수했으며 신규시설투자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은 물론 생산선 향상을 이룸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의 국내외 광케이블 수요 다양화 및 증가세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으며 기존 안산 공장 매각 대금으로 31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돼 신규설비투자는 물론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광통신, 경기 안산에서 충남 예산으로 공장 이전
안산 공장 협소한 규모로 시설 확장, 신규 설비 투자 어려움 느껴
기사입력 2016-05-04 19: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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