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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063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초반까지 상승

[산업일보]
지난 주 1,060원 대가 무너졌던 원-엔화 환율이 1거래일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063원 대로 올라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초반대를 기록하면서 큰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3.9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5.3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12엔에 거래되고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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