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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렉스, 일본기술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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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렉스, 일본기술센터 오픈

기사입력 2011-10-21 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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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렉스, 일본기술센터 오픈


[산업일보]
빅트렉스(대표이사 데이비드 험멜)가 빅트렉스 일본기술센터(JTC: Victrex Japan
Technology Center)를 설립, 내달 24일부터 운영을 개시하고 빅트렉스 일본 지사도 동 기술센터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본 내 서비스를 강화하고 기존 및 신규 일본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 산업분야에 걸쳐 일본 내 기존 및 신규 고객과 최종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자동차, 대중교통, 전자 및 대체에너지 산업분야와 새롭게 부상하는 항공우주 산업에 중점을 둔 것이라 밝혔다. 또 JTC는 고객 제품의 분석 및 성능 시험뿐만 아니라 고객의 개발 프로그램 대상 설계 및 가공 지원 등의 기술을 제공한다.

JTC 기술 서비스 매니저 다나카 마사카즈(Masakazu Tanaka) 박사는, “자동차, 전자 및 많은 기타 산업분야의 우리 일본 고객들은 항상 더 높은 제품 품질과 성능을 요구하고 있다. 일본에서 국내 고객을 중점 대상으로 개별 적용분야 별로 완벽한 비밀을 보장하는 가운데 제품 평가, 분석 및 맞춤형 테스트를 신속히 지원할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JTC의 기술은 종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영국 랭카셔 소재 VATC(Victrex Applied Technology Centre) 및 중국 상하이 소재 AITC(Victrex Asia Innovation and Technology Center) 등 3개의 기술 센터를 통해 종합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JTC 개소로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의 수요에 맞는 고유한 부가가치 솔루션 설계 및 개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빅트렉스는 자동차 산업 고객의 성능 평가 요구를 대응하기 위해 스즈키(Suzuki) 마찰/마모 테스터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자체 성형 능력 강화뿐 아니라 시제품 제작 및 고객 설비 최적화를 지원하는 사출성형기를 지니는 등 최신설비 시스템을 구축해 일본 내 고객들의 고품질 기술 서비스 요구에 훨씬 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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