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 기반 마련 위한 움직임 포착
민관합동 사절단 체코, 루마니아 파견
기사입력 2012-10-17 00:07:30
[산업일보]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과 정보 교류 협력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민관합동 사절단이 체코와 루마니아에 파견된다.
외교통상부 박노벽 에너지자원대사를 단장으로 국무총리실, 에너지 관련 연구기관 및 기업대표로 구성된 민관합동 신재생에너지사절단이 15일에서 18까지 체코와 루마니아 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체코에서는 에너지관리공단과 체코기술청간의 MOU 체결, 기업인면담,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고위급인사 면담 등이 이루어지며, 루마니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비즈니스 1:1 미팅, 현장방문 및 고위급인사 면담 등 일정이 예정돼 있다.
동 사절단의 파견은 체코 및 루마니아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및 기술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해 협력의 계기를 만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 향후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사절단에는 외교통상부, 국무총리실,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한국 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제주대학교 청정에너지실증연구센터, 한국남동발전, 에스케이 이엔에스, (주)비제이파워, (주)세스, (주)피엔에이치 등 12개의 민관에서 20명의 사절단이 선출됐다.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과 정보 교류 협력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민관합동 사절단이 체코와 루마니아에 파견된다.
외교통상부 박노벽 에너지자원대사를 단장으로 국무총리실, 에너지 관련 연구기관 및 기업대표로 구성된 민관합동 신재생에너지사절단이 15일에서 18까지 체코와 루마니아 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체코에서는 에너지관리공단과 체코기술청간의 MOU 체결, 기업인면담,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고위급인사 면담 등이 이루어지며, 루마니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비즈니스 1:1 미팅, 현장방문 및 고위급인사 면담 등 일정이 예정돼 있다.
동 사절단의 파견은 체코 및 루마니아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및 기술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해 협력의 계기를 만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 향후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사절단에는 외교통상부, 국무총리실,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한국 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제주대학교 청정에너지실증연구센터, 한국남동발전, 에스케이 이엔에스, (주)비제이파워, (주)세스, (주)피엔에이치 등 12개의 민관에서 20명의 사절단이 선출됐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