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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컬러강판 럭스틸, ‘아트’ 속으로
조명의 기자|cho.m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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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컬러강판 럭스틸, ‘아트’ 속으로

런칭 아트프로젝트에 이어 세 번째, 지속적인 협업 계획

기사입력 2012-12-06 09: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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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컬러강판 럭스틸, ‘아트’ 속으로


[산업일보]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설치작가 김상훈이 컬러강판을 이용한 작품을 선보여 화제다.

5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Miami Beach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 2012(Design Miami 2012)’에서 김상훈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Luxteel)’을 이용한 작품을 전시한다.

유니온스틸의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은 건축 내외장재로서 본래의 뛰어난 기능과 품질 뿐 아니라 건축 디자이너에게 화려한 디자인과 완벽한 철강 마감의 고품격 건축 내외장재 컬러강판으로도 인기가 높다. 2011년 런칭 당시 주제 아래 진행된 전시회에 김상훈 작가를 비롯해 건축디자이너 김백선, 공예작가 이광호 등 국내 최고의 작가들이 럭스틸을 활용한 인테리어, 가구 등을 선보이며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김상훈 작가는 럭스틸 런칭 전시회, 영국 런던 ‘PAVILION OF ART & DESIGN 2012’ 에 이어 럭스틸과 함께하는 세 번째 프로젝트인 이번 전시에서 공간의 분할과 불안정한 곡선들의 조화로 안정을 찾는 건축적 미를 가구로 표현한 ‘현상(Phenomena)’ 시리즈를 선보인다. 김상훈의 작품 구상의 출발점에서 ‘빛’은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유기적인 곡선의 형태로 재단된 나무판들의 구성이 그려내는 곡선과 곡면의 다양한 굴곡과 그 사이사이가 만들어내는 환영은 작품에 율동감과 생명력을 부여해 보는 방향에 따라 가구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가벼우면서도 자유자재의 느낌이 잘 표현되는 럭스틸 제품을 활용해 철판으로 원, 타원, 물결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럭스틸 특유의 독특한 재질과 차분한 색상, 물성은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형태와 구조로 선과 선, 선과 면, 면과 면을 연결시키고 조화를 이뤄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

럭스틸 관계자는 “런칭 당시 아트워크를 했던 김상훈 작가와 지속적인 작업을 진행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럭스틸은 철과 색이 잘 어우러지는 아트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은 매년 12월에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 디자인 전시회와 매년 6월에 열리는 스위스 바젤 디자인 전시회가 같은 이름을 달고 개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전문 페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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