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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태블릿 거래량 62%, GALAXY Tab 시리즈
오장윤 기자|wkddbs9090@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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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태블릿 거래량 62%, GALAXY Tab 시리즈

기사입력 2013-04-08 1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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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최대 모바일 포털 세티즌(대표 황규원)은 자사 사이트(http://www.cetizen.com)에서 2013년 03월 중고 거래자료를 살펴본 결과, 전체 거래물량은 전월(2월) 13,636건 보다 12% 늘어난 15,281건 이었다고 밝혔다.

세티즌의 안전거래를 통해 이루어지는 거래를 분석 결과 기기별 거래를 살펴보면 스마트폰이 전체거래 (15,281건)의 77%인 11.803건 거래 되었으며, 이중 LTE폰은 55%인 6,526건를 차지했다. 태블릿은 전체거래(15,281건)의 5.45%인 833건으로 거래건수가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사별로 살펴보면 스마트폰으로 분류할 경우 SKT 4,802건, KT 3,547건, LG U+ 2,649건 순위나, LTE폰으로 분류시 SKT 2,713건, , LG U+ 1,976건, KT 1,556건 으로 LG U+가 KT보다 거래건이 300여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거래된 모델중 상위 10위를 살펴보니 스마트폰인 경우 삼성전자의 GALAXY S II 모델이 1,338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으며, GALAXY Note 1,117건, GALAXY S III LTE 855건, Optimus LTE 2 528건, GALAXY S 453건 으로 확인 되었다.

중고거래에 있어 LTE폰의 비중은 전월 41%에 비해 2% 증가한 43%로 나타났다.

태블릿의 경우 833건으로 거래량이 적은 편이나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 제품이 다수를 차지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GALAXY Tab 시리즈는 전체 태블릿 거래량의 제품이 6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티즌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가 뜸했던 1분기로 인해 중고시장도 다소 주춤 했으나 2분기 제조사들의 신제품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중고시장에도 다시는 활기가 나타나 신제품 교체수요에 따라 중고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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