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 각국의 플렉소 인쇄사업자들은 2013 플렉소그래픽 기술 협회(FTA)의 우수 플렉소그래피 어워드에 5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제출했다.
시상은 지난달 샌디에고에 있는 FTA 포럼 & INFO*FLEX 쇼에서 진행됐고, KODAK 고객들은 뛰어난 기술로 ‘Best of Show’에서 총 7개 중,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및 호주의 코닥 고객들은 6개 부문의 각기 다른 플렉소 카테고리 부분에서 20개의 추가 수상을 이뤄냈다.
이번 23개의 수상을 한 작업된 결과물들은 다양한 기술성을 보여주고 단일 판재 타입으로 다양한 응용 분야에 걸쳐 뛰어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KODAK FLEXCEL NXH’로 생산됐다.
이와 관련 코닥 미주 및 캐나다의 패키징 분야 영업 및 제품 마케팅 이사인 John Anderson은 “’Best of Show’ 사상의 거의 절반이 코닥 고객들에게 돌아갔다. 이는 우리 기술이 얼마나 경쟁력있는 환경에서 더 적게, 더 다른 방식으로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KODAK FLEXCEL NX System은 진정으로 입증된 패키징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평가 과정에서 심사위원은 실행 및 난이도 수준의 측면에서 인쇄 작업을 점검했다. 검토된 부분은 인쇄 복잡성, 색조 범위, 이미지 선명도, 잉크 적용 범위, 스팟/스크린 /비네트 품질 및 일관성을 포함한다.
Gold Award와 Best of Show에서 수상한 코닥 고객들의 작품은 아래와 같다: 틀 제작, 인쇄, 라미네이팅, 컨버팅 작업으로 ‘Autumn Lakes Duck A L’Orange wrapper’을 제작하는 Sunshine Plastics사는 캘리포니아의 Trisoft Graphics사로부터 프리프레스와 판재 공급을 받는다. 이번 수상은 Sunshine으로썬 두번째, Trisoft로썬 세번째 Best of Show 수상이다.
‘EnviroGuard carton’을 제작하는 Colbert Flexographic Packaging사는 캐나다의 Autumn Graphics로부터 프리프레스와 판재 공급을 받는다.
‘Tesco Every Little Helps Envelope’를 제작하는 영국의 Encore Envelopes사는 FLEXCEL NX 판재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Encore Envelopes사는 이번 FTA 쇼에서 ‘Best of Show’를 포함해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실상, 지난 5년 동안 FLEXCEL NX 판재를 사용해서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인쇄 담당자인 Paul Wilson은 “플렉소 인쇄 스킬은 현재 프로세스 상의 많은 다양성을 제어할 수 있고 우리에게 코닥 솔루션은 ‘Takes the plates off the table as a variable’”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것은 전적으로 반복적이고 지속적이다. 지속적으로 측정할 필요가 없고 기기로부터 효율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우리는 우리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이길 원하고 FLEXCEL NX System이 이를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가단들이 주요하게 보는 트렌드 중 하나는 플렉소그래픽 인쇄가 포토리얼리스틱 품질 수준의 인쇄물을 만들어내는지 여부이다. 많은 사람들이 플렉소그래피가 옵셋, 그라비어, 디지털 인쇄를 넘어설 탁월한 기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FTA 포럼과 INFO*FLEX는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플렉소그래픽 행사 중 하나로 참석자들은 최신 기술을 보고 싶어 하고, 시장 트렌드에 대해서 더 많이 배워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모색할 수 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