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팻 게인즈 AMCHAM 회장, 에이미 잭슨 AMCHAM 대표 및 주요 미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오찬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미 FTA를 통해 양국간 견고한 경제협력의 플랫폼이 마련됐으며, 창조경제, 투자활성화 등 새 정부의 정책 기조가 한미 기업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윤 장관은 한미 FTA를 통해 한미간 교역 및 투자확대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양국간 협력범위도 자동차·전자 등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법률서비스 등 다방면으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한미 기업간 협력, 창조경제 원동력으로
기사입력 2013-06-11 17: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