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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전기동, 6주 이래로 최저가 경신(LME Daily Report)

[6월19일]전기동, 6주 이래로 최저가 경신(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8일(현지시간)
LME(런던금속거래소)
- FOMC 미팅전 불안감 상존
- 중국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
- 양적완화 지속적 유지 전망
-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호전
- LME 알루미늄 재고 2일째 최고치 경신


18일 전기동은 7100대 초반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매도세가 압도해 6주 이래로 최저가를 경신했다. 7000선을 깨고 6900 중반까지 하락한 전기동은 이후 반등 시도도 미약했다. 기존 상승추세에 베팅했던 매수포지션들이 생각만큼 상승하지 않자 FOMC 결과 전 정리하는 세력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비관론자 루비니에 따르면 미 연준의 출구 전략은 위험하며 금융시장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취약한 실물경제와 고용시장에 높은 실업률을 고려할 때 출구 전략은 천천히 해야하지만 결국 느린 출구 전략은 자산버블을 초래해 다른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월스트리트 저널은 경기 회복세의 궤도를 계속 유지하면서 긴축 전망을 쉽게 언급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양적완화는 축소될 수 있지만 중단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5월 중국의 신규 주택 가격은 거의 모든 도시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5월 가격상승률은 0.9%로 전월 1%에 비해 둔화돼 실물경기회복에 대한 불안감을 자극했다. 이는 금일 전기동 가격 상승에 제한을 두었다.

또 독일 6월 ZEW 경기기대지수는 38.5를 기록해 전월 36.4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발표됐다. 유로존 위기를 벗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독일의 경제가 비교적 느린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18일 LME 알루미늄 재고는 6만 톤 넘게 입고되면서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알루미늄은 하락 압력을 가중시켰고 전기동 또한 심리적 지지선인 7000선이 무너지면서 추가 하락 위험을 높여갔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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