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 바이오산업화 기술이전 설명회
기사입력 2013-09-30 00:06:45
[산업일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센터장 노재성)와 국립수산과학원이 국내 해양수산생물자원 유래 바이오산업화 활성화를 위한 기술 이전 설명회를 30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바이오센터와 국립수산과학원이 다년간 축적한 해양생물자원 유래 바이오소재 및 연구개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여 국내 해양생물자원의 산업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마련됐다.
최근 해양생물자원의 경제적 가치 증가로 인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해양개발 및 보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바이오센터는 이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과 생물다양성 협약(CBD)을 근거로, 국가 간 생물자원에 대한 경제적 이득 및 우위 선점을 위해 생물자원에 대한 정보구축 및 유용성 규명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노재성 경기바이오센터장은 “해양생물자원의 무한한 가치와 국가 간 주도권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 잠재력과 가치를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이번 기술이전 설명회와 같은 국내수산자원의 보호와 개발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적극 지원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과기원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분야 국립연구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과 2012년부터 경기바이오센터의 첨단장비 및 전문 인력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해양미생물 유래의 바이오소재 개발’ 공동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센터장 노재성)와 국립수산과학원이 국내 해양수산생물자원 유래 바이오산업화 활성화를 위한 기술 이전 설명회를 30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바이오센터와 국립수산과학원이 다년간 축적한 해양생물자원 유래 바이오소재 및 연구개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여 국내 해양생물자원의 산업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마련됐다.
최근 해양생물자원의 경제적 가치 증가로 인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해양개발 및 보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바이오센터는 이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과 생물다양성 협약(CBD)을 근거로, 국가 간 생물자원에 대한 경제적 이득 및 우위 선점을 위해 생물자원에 대한 정보구축 및 유용성 규명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노재성 경기바이오센터장은 “해양생물자원의 무한한 가치와 국가 간 주도권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 잠재력과 가치를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이번 기술이전 설명회와 같은 국내수산자원의 보호와 개발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적극 지원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과기원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분야 국립연구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과 2012년부터 경기바이오센터의 첨단장비 및 전문 인력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해양미생물 유래의 바이오소재 개발’ 공동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