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디지털 인쇄문화를 리드하고 있는 와우프레스(대표 김경환 : 舊 대맥문화)는 지난 2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동 840-7번지 신사옥에서 ‘와우프레스 신사옥 이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와 와우프레스 고객 포함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 와우프레스 신사옥 이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 2부 행사 신제품 발표 및 고객 현장투어와 만찬 행사로 진행됐다.
금별색 인쇄 구현 - 코닥 넥스프레스 SX3000 디지털 인쇄기
고객 현장 투어에서 2012 드루파 전시회를 놀라게 한 트랜스포머 후가공기인 'KAMA'가 국내 처음으로 시연됐으며, 금별색 인쇄까지 가능한 코닥 넥스프레스 SX3000 디지털 인쇄기를 통해 시연돼,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와우프레스에서 공급하고 있는 인쇄물에는 다양한 패턴을 구현할 수 있어, 전국 각 지역은 물론, 해외에서도 인쇄를 의뢰하고 있다.
이날 배포한 NEW 지질 샘플북에는 전체패턴명함, 부분패턴명함, 하이패턴명함, 하이브리드 명함, 전체하이브리드 명함, 투명하이브리드명함, UV글로시명함, 쿠폰/초대장/엽서, 자석광고지, 일반스티커, UV도무송스티커, 에폭시명함, 접이명함, PET명함, 디지털고급명함, 금은별색명함, 특수지명함, 일반코팅명함 등으로 다양하게 담겨졌다.
그 외 전단, 칼라봉투, 마스타, 독판, 옵셋 소량 등 다양한 인쇄물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인력을 구축하고 있다. 생산 후 진행되는 공정으로 손꼽히는 것이 고객에게 배송하는 것으로 동사는 혁신적인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에게 빠르게 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경환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내실있는 성장을 거듭해 온 저희 와우프레스는 급변하는 인쇄시장에 발맞추어 끊임없는 신기술 및 신제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접수부터 인쇄, 후가공, 납품까지 One-Stop Total Service를 제공하며 접수는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품질은 더욱 높여 나감으로써 고객 여러분께 감동을 드리고자 한다. 또 혁신의 가치를 앞세워 인쇄의 모든 분야에서 선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여 나갈 것이다. 열정과 도전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우프레스에는 13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대구 남산동 출고센터와 대전 중부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