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한국포장기계협회(회장 이종우)는 최근 전북 담양 인근 및 내장산 백양사에서 추계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협회 회원사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것으로 담양 소쇄원, 죽림원, 관방제림, 메타스퀘어 길 트래킹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 단풍이 절정인 내장산 백양사에서 백학봉, 약사암 등을 경유하는 코스로 등산을 했다.
협회 회원들의 부부동반 행사로 약 32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 전원 아무런 사고 없이 단합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포장기계협회 이종우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는 단합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다음 행사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에는 참석하기 어려운 회원들의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후원이 이뤄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