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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글로벌 물류시장 진출 지원

‘해외진출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사업’ 모집

[산업일보]
해양수산부가 국내기업의 글로벌 물류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해운·물류분야 해외 유망사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5월 7일부터 7월 5일까지 ‘해운·물류기업 해외시장 진출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에 비해 리스크가 높은 해외물류사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투자사업의 발굴·추진과정에서 수반되는 타당성조사, 분석(경제, 기술, 재무, 법률 등의 측면)에 소요되는 비용을 정부가 지원한다.

타당성조사 1건당 최대 1억원 이내의 범위에서 타당성조사에 소요되는 총 비용을 기준으로 차등 보조된다. 타당성조사 비용이 1억원 이하일 경우 최대 70%(최대 3500만원), 1억원 초과~2억원 이하일 경우 최대 50%(최대 8000만원), 2억원 초과일 경우 최대 1억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자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물류사업을 영위하는자와 재무적 투자자(‘은행법’ 제8조 따른 은행, 법령에 근거해 설립된 각종 연기금과 공제회 등), 화주기업(‘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물류사업을 국내에서 영위하고 있지 않은 非물류기업 포함) 등이다. 단 재무적투자자와 화주기업은 해외사업을 협력해 추진할 해운·물류기업을 지정해 신청해야 한다.

선정기준은 서류심사를 거친 후 사업제안서를 평가해 60점(100점 만점) 이상을 획득한 사업 중에서 고득점 순서로 산정(예산의 한도 내에서 산정)된다.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실제 보조금 교부금액은 지원비율에 따라 계산된 금액보다 적은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신청결과 발표는 6월 20일(잠정) 이후 공고 또는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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