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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주차]전기동 글로벌 수요우려 속 하락마감(LME Weekly Report)

[11월2주차]전기동 글로벌 수요우려 속 하락마감(LME Weekly Report)


[산업일보]
11월2주차는 전기동은 중국과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으로 인해 글로벌 수요우려가 부각돼 2주 연속 하락마감했다. 중국 10월 산업생산은 시장 전망치 8%보다 낮은 7.7%를 기록했고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도 예상치 28만명 보다 높은 29만으로 나와 글로벌 경기 침체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페루의 최대 구리 생산자 Antamina사는 파업이 진행 중이나 비상대책플랜이 가동 중이고 생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중국 SRB(전략비축국)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700K mt의 구리를 매입했고 가격이 톤 당 $6500에 이르면 추가 매수가 예상된다. 또한 가격이 톤 당 $6,000까지 하락하며 매입규모를 더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CRU는 내년 중국 순수입 물량이 크게 줄을 것으로 예측, 오는 2016년까지 구리가격은 톤당 $6,350을 전망했다.

중국 10월 CPI는 예상치 부합인 1.6%로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상승률인 점은 중국 경기가 아직 침체중이라는 점을 확인 시켜주었다. 이에 알루미늄을 포함한 비철금속의 하락압력을 가중시켰다.

블름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 10월 중국산 비가공 알루미늄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2.5%늘어났다.

미국내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이번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이는 미국내 제련소들이 생산감축을 하면서 알루미늄 가공업자들이 앞다투어 알루미늄 매입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시장 관계자는 분석했다. 현재 미국내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톤 당 $460~495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의 Rusal사는 7~9월 903,000톤의 알루미늄을 생산해 전년 동기 대비 5.3%의 하락을 보였다고 전했다.

맥쿼리 은행의 분석가 Jim Lennon에 따르면 올해 급등락을 반복한 니켈은 2015년 공급부족으로 상승반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해 전세계적으로 50kt의 공급과잉을 보인 니켈은 2015년 81kt 공급부족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름버그 통신은 최근 하락한 니켈가격으로 인해 유럽 스테인리스 스틸 시장에 재고 감축으로 이어지고 있는데다 BHP Billiton사는 Nickel West사업부 매각 건 매수자를 찾는데 실패함에 따라 매각의사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내년 니켈 생산량이 Laterite 니켈 정광 공급감소로 인해 10%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11월2주차 11월 미국 미시간 소비자신뢰지수가 89.4를 기록해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비철금속의 하락세를 주춤하게 했다. 하지만 중국 CPM Group의 비철금속 전문가 Mu Li에 따르면 중국 경제성장률은 '새로운 기준' 시대에 진입해 2015년 성장률이 7.1%로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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