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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혁신, 일자리 변화

미래에 필요한 변화, 변화 책임 질 수 있는 인재 필요

[산업일보]
한국고용정보원은 26일 ‘2016년 제1차 미래직업세계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심화 되고 있는 청년고용 문제와 기술혁신에 따른 일자리 문제를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련 직업군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모았다.

주제발표에서 박성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미래연구자의 시각에서 본 미래 연구의 5가지 문제’라는 주제로 미래 직업 연구를 통해 다양한 변화를 예측하고 적응하며, 필요한 변화를 일으키고, 그 변화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가열 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미래 직업세계 연구 현황과 다보스포럼으로부터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국내·외 미래연구기관의 미래직업연구에 관한 최신 동향과 2016 다보스포럼의 화두인 ‘제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미래의 직업’에 대해 발표했다.

2016 미래직업세계 포럼은 미래, 과학기술, 산업, 교육, 진로개발, 청소년 관련 학계, 연구 및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으로 청년층 미래직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 정책 및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향후 매월 포럼을 열어 제4차 산업혁명 화두인 3D 프린팅, 드론, 인공지능(AI), 기계학습(ML),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유망기술이 직업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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