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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ing South China 2016’ · ‘Sino-Label 2016’ 성황리 폐막
이겨라 기자|hj121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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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ing South China 2016’ · ‘Sino-Label 2016’ 성황리 폐막

약 1천개 사 참가, 해외 유명 기업 대거 참가

기사입력 2016-03-12 12: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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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ing South China 2016’ · ‘Sino-Label 2016’ 성황리 폐막
‘Sino-Pack 2016’ <출처 = Adsale>


[산업일보]
전시회 주관사 Adsale은 본지와의 메일을 통해 ‘Printing South China 2016’와 ‘Sino-Label 2016’이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중국 광저우 시에 위치한 수입수출 페어 콤플렉스인 CIEC에서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전시장 크기는 9만 스퀘어미터로 총 1천개의 중국 자국 업체와 해외업체가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동 언론협회 조사관인 Huang Ling, Yong Gehong 디렉터, Guo Jianping 부회장, Chen Jianxin 부수사, Mr. Stanley Chu 의장, Ms. Celine To 총지배인, Helen Chan Adsale Exhibition Services 부 총지배인, Ma Guoqin 광저우 전시회 총지배인, Zhao Wen/He Jieling Huaxing 지사 총지배인, Amy Wong 홍콩 그래픽협회 본부장, Mr. Dominador Buhain 필리핀 프린팅 기술 협회 회장, Mr. Martin Yu 중국 프린팅 출판/가공 기술 협회대표, Li Qiaoling 광저우 출판/프린팅 협회 사무총장 등 유명한 게스트가 대거 참가해 전시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번 전시회는 총 5개 홀에서 2개의 주제 아래 펼쳐졌다. ‘Printing South China 2016’은 9.2, 10.2, 11.2 홀에서, ‘Sino-Label 2016’은 9.1과 10.1 홀에서 열렸다. 성대하게 개최된 이 전시회에는 독일, 이탈리아, 미국, 중국, 캐나다, 홍콩, 대만, 일본, 프랑스, 한국, 싱가폴, 호주 등 총 12개의 선진 기술국가가 참가했다. 디지털 프린트, 포장 프린트, 그린 프린팅 솔루션, 인-몰드 라벨, 위조방지 라벨 기술, 스마트라벨 및 패키징 자동화 등 첨단 기술이 선보였다.

‘Printing South China 2016’, 그린 및 자동화 포스트-프레스와 플렉서 인쇄


방문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Printing South China 2016’에서는 프리-프레스, 디지털 프린팅, 오프셋/플렉서/그라비어 프린팅 장비, 포스트-프레스/종이가공, 카톤 패키징, 프린팅 액세서리/소재 등 6개의 주제를 구역마다 배정했다.

그린, 디지털화, 자동화, 지능, 고효율 등 프린트와 포장 업계에 지배적인 산업 트렌드를 반영했다. ‘포스트-프레스 가공/포장 프린트 장비’와 ‘플렉서그래픽 프린팅’을 집중적으로 소개한 이 전시회는 그린/자동화 제품과 솔루션 등 에너지 효율과 보존을 위한 스마트 제작에 초점을 두고 구성됐다.

포스트-프레스 구역에서는 Guowang, Jinbao, Zhongke, Hongming, ZIHONG, Keqiang, Guangming, Ruida, Ounuo, Ruian Jinggong 등 업계를 선도하는 산업체가 최첨단 제품 및 기술을 시연했다. Guowang Machinery Group은 포스트-프레스 기계 산업 부분 최고의 출품업체로 담배, 와인, 선물, 화장품, 소형 전자기기의 프리미엄 포장에 대폭 적용되는 최첨단 자동화 다이-커팅 및 호일 스탬핑 머신 C106Y 등을 출품했다.

플렉서그래픽 프린팅 구역은 플렉서 제판, 샘플-메이킹 시스템, 중형에서 대형의 플렉서그래픽 프린팅 소재, 물 기반 잉크와 프린트 소모품 등 여러 분야를 다뤘다. Qingzhou Thinking Machinery Equipment사는 하이엔드 플렉서그래픽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업체로 먼지 및 잉크 누출 등의 오염을 방지하며, 부드러운 가동과 빠른 속도가 특징인 플렉서그래픽 프린팅 기계다.

‘Printing South China 2016’ · ‘Sino-Label 2016’ 성황리 폐막
<출처 = Adsale>


‘Sino-Label 2016’ 10번째 오픈, 유명 기업 대거 참가


‘Sino-Label 2016’에는 10번째 오픈 기념으로 라벨-프린팅과 관련된 300개의 자국 및 해외기업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9.1, 10.1 홀에서 열렸다. Haotian, Taiyo, Founder Electronics, Brotech, Zhongte, Labellong, Weigang, Ophter, Hontec, Bengraphic, ETI, Wanjie, Henyue, Gold Fai, Tujiate, Caisheng, Xin Hong du, Labelfeng, Newsun, Sonicjet, Codprint, Jingda, Bosense, Ke Le, Chili 등 라벨-프린팅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라벨 소재 및 라벨 프린팅 머신/부품 분야에서는 플렉서그래픽 프린팅 장비, 디지털 프린팅 장비, 레터프레스 장비, 프린팅 생산라인, 포스트-프레스 가공 장비, 액세서리 및 관련 기술 등을 다뤘다.

다양한 신제품들이 이번 ‘Sino-label 2016’ 전시회에 출품됐다. 베이징 파운더 일렉트로닉 사(Beijing Founder Electronics Co., Ltd.)는 고안정성, 고효율, 비용효과 면에서 우수한 풀-컬러 디지털 잉크젯 라벨 프린트 프레스 머신 K300C를 출품했다. 상하이 드래곤 프린팅(Shanghai Dragon Printing) 역시 최초로 개발한 PMM시리즈 디지털 잉크젯 프린팅 시스템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바코드, QR코드, 210mm 너비 안에 있는 그래픽 및 문자를 프린트할 수 있다. 잉크 주입 용량은 자동으로 인쇄 면적의 소모율을 측정하고 조정 가능하다.

글로벌 기업의 참여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


주최 측은 10개정도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엔드-유저 회사에게 프린팅 및 포장 부분에서 우수한 업체 현황과 신기술 등 비즈니스 동향을 제공했다.

3D 프린팅 액티비티 구역, 27번째 홍콩 프린트 어워드를 수상한 디스플레이 구역, 5번째 중국 그라비어 프린팅 어워드와 VOCs 컨트롤 구역은 최신 개발 동향 등을 공유했다.

‘인터넷 플러스’ 시대에 걸 맞는 프린트와 포장 산업 변화에 관한 세미나에서는 프린팅 업체들이 인터넷 시대에서 어떻게 기회를 움켜잡는지에 대해 토론했다.

그린 플렉서 프린팅 – 2016 차이나 그린 프린팅 포럼에서는 정상급 플렉서그래픽 전문가와 업체가 모여 최첨단 기술과 그린 플렉서그래픽 프린팅의 현실의 사례 연구를 통해 친환경 정책에 도입하는 수단을 논의했다.

스마트 프린팅 공장 구축과 관련한 기술 세미나에서는 인더스트리 4.0시대에 맞는 스마트 공장과 생산에 대한 상세한 분석 정보를 제공했다.

인텔리전트 패키징/라벨링 기술 어플리케이션 포럼에서는 엔드-유저 회사의 수요와 스마트 패키징/라벨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위조나 불법복제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정보를 제공했다.

이동 프린팅 솔루션 포럼에서는 어떻게 인터넷 기술이 생산성을 높이며 표준화 및 분명한 조달 솔루션으로 제조기업에 제공되는지 입증했다.

이 외에도 ‘Sino-Pack 2016’과 함께 열린 ‘PACKINNO 2016’에는 ‘인터넷 시대의 2016 브랜드 패키징 세큐리티 & 이노베이션’, ‘인터넷 시대의 건강 제품 패키징’, ‘미국 인텔리전트 패키징 세미나’ 등과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 프린팅, 라벨, 패키징을 이용하는 엔드-유저 부문의 산업 니즈 공간을 제공했다.

세계 각국의 실질적인 후원으로 열기 속 진행


이번 전시회는 50개가 넘는 중국 및 세계 산업 협회의 실질적인 후원으로 진행됐다. 중국만 해도 광동, 샹하이, 후난, 후베이, 지앙시, 푸지안, 유난, 스촨 등 21개의 대도시에서 100개의 프린팅 업체에 의해 주최됐다.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한국, 필리핀, 러시아, 중국, 홍콩, 베트남, 태국 등에서 대거 참여했다. ‘Printing South China 2016’과 ‘Sino-Label 2016’의 현장의 분위기는 열정이 가득했으며, 긍정적인 피드백이 활발히 오갔다는 후문이다.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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