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오토메이션, 윤리적인 기업 8년 연속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올해 ‘2016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8년 연속으로 선정 되는 쾌거를 이루며 윤리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윤리적 기업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관련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매년 연간 기업책임보고서를 발간해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의 파트너십 등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 분야 융합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키이스 노스부시 회장 겸 CEO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고객의 ‘스마트하고, 안전한 지속 가능한 생산’을 목표로 삼고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실현을 위한 기술 투자와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1번째로 발행하는 2015년 기업책임보고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스마트 매뉴팩처링 리더십을 위해 비즈니스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사회적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고, 전 세계 유수 시장 지표 및 평가 기관으로부터 책임 있고 신뢰 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06년부터 중, 고등학생에게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분야의 미래 직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 FIRST의 전략 파트너로서, 후원 및 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스마트 제조 인력 양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고 성남캠퍼스 내 스마트 랩을 구축해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 및 교육 과정 운영, 기술 개발 및 연구를 위한 공동의 노력에 힘을 실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앞으로도 스마트 매뉴팩처링에 대한 확산 리더십을 가지고 사물인터넷 기반의 ‘제조운영기술’과 ‘IT’, 두 분야 모두를 아우르는 융합형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