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고무㈜(대표:나구모 타다노부)는 2009년 신제품 퍼터인 L.E.D퍼터를 ㈜프로기아(PRGR)한국지점(지점장:후지타 켄지)를 통해서 500개 한정으로 출시한다. 그리고 출시기념으로 500개 한정판에는 PRGR 고급 퍼팅매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요코하마고무 스포츠사업부에서 한국 골퍼가 연철단조 소재와 밀링퍼터를 선호하는 것에 착안하여 2년간 기획한 끝에 완성한 한정제품으로 모델명인 L.E.D (LIMITED EDITION DESIGN)에서도 그 희소성과 가치를 느낄수 있다.
헤드는 연철(S25C) 1피스로서 스테인리스헤드와는 전혀 다른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고, S25C를 단조(FORGED) 공법으로 처리하여, 철의 결정을 미세화하여 강도를 높인 후, 고정밀도 밀링작업으로 본격적인 헤드의 마무리와 로프트각&라이각&스쿠프각의 안정화를 도모했다 그리고 모든 공정을 100% 일본에서 작업한 MADE IN JAPAN제품이다.
그립도 섬세한 터치와 필링을 낼 수 있는 전용 그립을 채용했다. SB퍼터보다 얇고, 중량도 가볍기 때문에 헤드의 중량을 충분히 느끼면서 스트로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소울각을 경사지게한 슬로프 구조로 하여 약간 오른쪽을 향하는 헤드로 상급자가 싫어 하는 당겨지는 현상을 방지하고 밸런스의 대폭 높아져서(D-7.5 34인치기준) 충분히 헤드감을 느끼면서 스트로크 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 75만원.
문의 PRGR 한국지점 02-554-7770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