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NC 가공 시스템을 만드는 엔씨비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심토스 2022(SIMTOS: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NCBrain AICAM을 소개했다.
장우주 엔씨비 과장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컨셉의 솔루션은 모델링만으로 무인 자동화 가공을 진행한다”면서 “가공시간 단축, 가동률 상승, 방전 최소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한 심토스 2022는 29개 국가의 854개 업체가 4천825부스 규모로 참가한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