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빈이앤씨가 공공조달 현장의 안전관리와 건설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회 조달의 날 포상에서 ‘시설공사 안전관리 유공’ 조달청장상을 수상했다.
조달의 날은 매년 9월 30일로, 조달청이 공공조달 발전과 혁신조달 활성화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날이다. 이번 포상에서 다빈이앤씨는 대표이사 박상근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다빈이앤씨는 대전테크노파크 추가조성공사의 주관사로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를 비롯해 시공, 공정, 품질, 환경관리 등을 수행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무재해 현장을 구현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포상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공사 현장의 안전을 중심으로 시공과 공정 전반을 관리하고, 품질 및 환경관리 업무를 함께 수행하며 건설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공공공사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관리와 책임 있는 시공을 이어온 점이 주요 공적으로 평가됐다.
박상근 다빈이앤씨 대표는 “뜻깊은 상을 주신 조달청에 감사드린다”며 “안전은 공사의 기본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인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책임 있는 시공을 바탕으로 안전한 공공조달 현장 조성에 기여하고, 조달청과 함께 신뢰받는 조달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