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면서 855원 중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저하로 인해 158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2시 4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55.7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6.13원 오른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01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33엔 상승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하락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6원 이상 급상승하면서 855원 중반대까지 올라…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저하에 158엔 대로 상승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