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중장비 관련 전시 구역에 지게차가 놓여 있다.
전시장에 설치된 대형 비계 구조물.
관람객들이 안전대 등 고소작업용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산업일보]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지게차와 비계 구조물, 안전대 등 고소작업용 장비가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장비를 둘러보며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안전설비를 살펴봤다.
박람회는 ‘2026 도시안전기술박람회’와 함께 16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