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5원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841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BOJ)의 물가상승 경계에 157엔 후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4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41.6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5.6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8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8엔 상승했다. 일본은행에서 물가상승 압력에 대해 우려를 표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하락하면서 841원 후반대까지 밀려…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의 물가상승 경계에 157엔 후반대로 상승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