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840원 대를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158엔 중반대로 내려섰다.
오후 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39.4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0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내림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58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42엔 떨어졌다. 국제 유가의 상승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840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 상승에 158엔 중반대로 내려서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