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938원 후반대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46엔 초반대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8.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6.1원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74엔 상승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하락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938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하락으로 146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5-07-10 13:14:5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