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브리츠(대표 이경재, www.britz.co.kr)가 PC 스피커 중 국내 최초로 사운드바와 6.5인치 대구경 우퍼로 공간 활용성과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동시에 구현한 신개념 2.1채널 스피커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브리츠 BE-1000 Soundbar-G는 대형 디스플레이의 사용이 증가함과 동시에 공간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다. 큰 화면을 갖춘 모니터를 올려놓으면 PC와 스피커를 배치할 공간이 줄어들기 때문. 게다가 공간 활용에 유리한 사운드바 타입의 디자인으로 일반 스피커 대비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 사운드 바 사용자들이 아쉬워하던 강력한 저음 출력에 대해서도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밖에도 스피커 우측에 달린 음량 조절 다이얼을 통해 탄탄한 사운드를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게 했다. 손이 바로 닿는 곳에 있는 다이얼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어 별도의 유선 리모컨 없이도 편하게 음량을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출력 케이블을 기존 스테레오/RCA 케이블 보다 좌우 소리 분리에 최적화된 9핀 잭을 적용했다.
한편, 브리츠는 사운드바+우퍼 방식의 2.1채널 스피커 BE-1000 Soundbar-G 출시를 기념, 네이버 단독으로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할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