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필요한 알짜 기술, 무료로 배운다
기사입력 2013-08-12 09:53:25
[산업일보]
경기도기술학교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도민 112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모두 4개 과정으로 12~14일(15시간)에는 자동차오너정비(24명)과 엑셀초급(31명)이, 19~20일(10시간)에는 블로그만들기(32명 ), 21~22일(10시간)에는 사진편집(25명) 과정이 각각 진행된다.
자동차오너정비 과정은 운전자 자기진단 및 관리, 응급처치 요령, 각종 소모품 교환실습 등으로 실용적으로 진행되며, 엑셀기초, 블로그 만들기, 사진편집 과정은 컴퓨터를 활용해 기초에서 응용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교육기간 중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교재, 식사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기술학교는 교육시간 제약 등으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에 자동차오너정비 과정을 개설해 4개 과정(과정 당 10시간, 20명) 8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홈페이지 입학안내 메뉴에서 지원서를 제출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기술학교 관계자는 “기술학교는 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수원, 화성, 오산 등 통학이 가능한 인근 주민들을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도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기술학교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도민 112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모두 4개 과정으로 12~14일(15시간)에는 자동차오너정비(24명)과 엑셀초급(31명)이, 19~20일(10시간)에는 블로그만들기(32명 ), 21~22일(10시간)에는 사진편집(25명) 과정이 각각 진행된다.
자동차오너정비 과정은 운전자 자기진단 및 관리, 응급처치 요령, 각종 소모품 교환실습 등으로 실용적으로 진행되며, 엑셀기초, 블로그 만들기, 사진편집 과정은 컴퓨터를 활용해 기초에서 응용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교육기간 중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교재, 식사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기술학교는 교육시간 제약 등으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에 자동차오너정비 과정을 개설해 4개 과정(과정 당 10시간, 20명) 8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홈페이지 입학안내 메뉴에서 지원서를 제출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기술학교 관계자는 “기술학교는 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수원, 화성, 오산 등 통학이 가능한 인근 주민들을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도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