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중소기업의 해외 현지인증 취득시 ‘R&D사업화 전담은행’ (기업·우리은행)을 통해 저금리 융자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내 산업단지공단 내의 중소기업으로 해외 현지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인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R&D사업화 전담은행’이 이미 지원을 합의한 년 3,000억원 (협약 대출한도 규모 : 기업은행 - 1800억원, 우리은행 - 1,200억원)을 활용해 소진시까지 지원한다.
희망기업은 해외인증계약서를 증빙으로 제시하고, 은행은 여신심사를 통해 저금리 융자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번 해외 현지인증 융자지원은 그간 중소기업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한 자금조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단 내 중소기업 대상 저금리 융자 지원
기사입력 2013-09-30 14:38:10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