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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히든챔피언’육성 위한 한-독 기술협력방안
천주희 기자|cjh295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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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히든챔피언’육성 위한 한-독 기술협력방안

기사입력 2013-10-11 0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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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한 독일대사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독 동문네트워크와 공동으로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연구와 산업 (Research and Industry)'을 주제로 한「한독 공동 컨퍼런스」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산업부 정만기 실장, KIAT 정재훈 원장, 독일연방재무부 해멋 코치크 차관,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 대사, ADEKO 김선옥 원장, 지멘스 코리아 김종갑 대표 등 한국·독일 기업인 및 연구기관을 포함한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순한 학술행사뿐만 아니라 한국의 20여개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한국 진출 20여개 독일 기업들이 참석해 상호 네트워킹 및 기술협력 등 구체적인 협력관계를 논의하고 이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

한독 공동 컨퍼런스는 창조경제의 주역인 혁신형 중소기업육성을 위해 양국의 기업지원정책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방형 혁신 모델을 모색해, 한국과 독일의 기업 및 연구 기관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기회의 장이 됐다는 평이다.

한국과 독일 양국은 수교 이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유럽국들의 글로벌 경제위기 가운데 독일과는 유럽협력의 교두보로서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산업기술 분야중 신재생에너지 및 부품소재산업 분야 등 미래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한국과 독일의 기술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 정만기 실장은 개막연설에서 “히든챔피온으로 대변되는 탄탄한 제조업 중소기업에 기반한 독일의 경제성장 모델은 한국경제가 배워야할 좋은 성장모델 이라고 강조하고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한국형 히든 챔피언 육성’을 위해 정부는 독일과 한국 기업간의 교류활동 및 공동 기술개발 사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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