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과 전라북도가 공동주최하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축제 ‘2013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페어’가 17일~18일 전북도청에서 개최됐다.
중소기업의 국내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증진하고 기술협력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인 ‘동반성장페어’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페어에서는 대중소기업간 기술협력 공로자에 대한 시상, 지역 중소기업 대한 대기업의 기술·구매상담, 기술세미나, 중소기업 역량강화 설명회 및 기술보호 설명회 등이 열렸다.
첫날인 17일에는 기술협력대상 시상식과 대기업, 30여개 공공기관, 200여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기술·구매상담회 및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강화 설명회가 진행됐다.
둘째날인 18일에는 국내·외 기술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세미나와 중소기업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기술보호분야의 정부지원사업과 중기청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는 기술임치제도 등을 소개하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전략 설명회’가 개최됐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페어’ 열려
기술협력대상 시상·구매상담회 등 진행
기사입력 2013-10-18 15:37:15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