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기업이 창업기업과 손 잡는다
기사입력 2013-11-03 00:05:31
[산업일보]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류붕걸)은 창업기업 생존율을 높이고 기업간 협업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성공-창업기업간 멘토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첫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멘토링 네트워크에 참여한 성공기업(멘토)은 ㈜케이원전자 등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회원사 40개이며, 창업기업(멘티)은 대전․충남․세종지역 창업보육센터(38개) 입주기업, 1인 창조기업 등 창업 5년 이내의 40개 기업이다.
참여한 멘토기업은 멘티기업의 성공적 사업정착을 위해 경영노하우, 기술 및 경험을 제공하고, 멘티기업은 멘토기업에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상호보완적 파트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충남지방중기청 류붕걸 청장은 “향후, 성공적인 멘토링 운영을 위해 지방중기청, 중진공 대전, 충남지역본부의 직원 1명이 각각의 멘토링 후견인으로 지정돼 참여기업 애로 해소 및 지원을 지속하고, 지방중기청 비즈니스 지원단을 통한 경영자문, 정부사업 우선 지원 등 혜택을 통해 멘토링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이날 만남의 날 행사에 “스마트한 창업전략 콜라보레이션” 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한국협업진흥협회 김대환이사 협업트랜드 및 성공사례 발표가 이어지자 참여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사업초기여서 사업 경험 및 네트웍이 크게 부족한 창업기업들은 다양한 분야의 성공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향후 긍정적인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류붕걸)은 창업기업 생존율을 높이고 기업간 협업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성공-창업기업간 멘토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첫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멘토링 네트워크에 참여한 성공기업(멘토)은 ㈜케이원전자 등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회원사 40개이며, 창업기업(멘티)은 대전․충남․세종지역 창업보육센터(38개) 입주기업, 1인 창조기업 등 창업 5년 이내의 40개 기업이다.
참여한 멘토기업은 멘티기업의 성공적 사업정착을 위해 경영노하우, 기술 및 경험을 제공하고, 멘티기업은 멘토기업에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상호보완적 파트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충남지방중기청 류붕걸 청장은 “향후, 성공적인 멘토링 운영을 위해 지방중기청, 중진공 대전, 충남지역본부의 직원 1명이 각각의 멘토링 후견인으로 지정돼 참여기업 애로 해소 및 지원을 지속하고, 지방중기청 비즈니스 지원단을 통한 경영자문, 정부사업 우선 지원 등 혜택을 통해 멘토링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이날 만남의 날 행사에 “스마트한 창업전략 콜라보레이션” 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한국협업진흥협회 김대환이사 협업트랜드 및 성공사례 발표가 이어지자 참여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사업초기여서 사업 경험 및 네트웍이 크게 부족한 창업기업들은 다양한 분야의 성공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향후 긍정적인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