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와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인도 첸나이에 자동차·기계 분야 무역사절단을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파견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이번 인도 첸나이 자동차·기계 분야 무역사절단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체를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
주요 상담 품목은 CEPA 수혜품목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 제품과 산업기계류, 인도의 신규설비 투자 확대 및 수출산업화 추진으로 인한 산업재 수요 증가 품목 등이다.
한편 인도는 지난 2009년 8월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이후 꾸준히 경제협력분야에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다.
‘인도 첸나이 자동차·기계 무역사절단’ 파견
기사입력 2014-01-21 00:07:09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